[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the300]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1월 중 방한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11월 중 방한을 하겠다는 입장을 서훈 국가안보실장에게 밝혔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2019.09.19. |
[the300]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1월 중 방한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11월 중 방한을 하겠다는 입장을 서훈 국가안보실장에게 밝혔다"고 말했다.
서 실장은 앞서 지난 13~16일 미국 정부의 초청으로 워싱턴DC를 방문해 오브라이언 보좌관과 만났던 바 있다. 여기서 서 실장이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방한을 요청했고,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다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방한은 미 대선(11월3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가 재조율 중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은 알릴 게 없다"고 답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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