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미 해머, 전 부인에 귀국 요청…양육권 조정 위해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가 이혼한 아내에게 귀국을 요청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아미 해머(Armie Hammer)가 이혼한 아내인 배우 엘리자베스 챔버스(Elizabeth Chambers)를 향해 미국 귀국과 함께 공동 양육권을 요청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올 7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혼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챔버스가 두 자녀에 대한 단독 양육권을 가지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챔버스는 현재 아이들과 함께 카이만 제도에 거주 중이라고 피플지는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전 카이만 제도에 머물던 이들 가족은 이혼을 발표한 뒤 아미 해머만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아미 해머는 2005년 데뷔했으며 한국에는 2017년 개봉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으로 잘 알려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스틸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3. 3올스타전 양효진 김우진
    올스타전 양효진 김우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