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 LTE’의 출고가를 110만원대로 낮췄다. 애플의 아이폰12 출시를 앞두고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165만원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Z플립 LTE는 이날 출고가가 118만8000원으로 내렸다. 9월 134만 2000원으로 내린데 이은 추가 인하다. 출시 약 8개월 만에 출고가는 46만2000원 낮아졌다.
이달 말 정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12 시리즈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신사는 오는 23일부터 아이폰12 시리즈의 사전예약에 돌입, 30일 정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165만원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Z플립 LTE는 이날 출고가가 118만8000원으로 내렸다. 9월 134만 2000원으로 내린데 이은 추가 인하다. 출시 약 8개월 만에 출고가는 46만2000원 낮아졌다.
이달 말 정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12 시리즈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신사는 오는 23일부터 아이폰12 시리즈의 사전예약에 돌입, 30일 정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Z플립을 구매할 때 기존 핸드폰을 반납하면 각 통신사 중고매입가의 최대 2배까지 보상하는 중고폰 보상 방안으로 이용자를 모은다.
또한 갤럭시Z플립 및 갤럭시Z폴드2 구매자 대상으로 갤럭시 버즈 라이브 혹은 정품 케이스ㆍ무선충전 트리오ㆍ차량용 거치대로 구성된 스페셜 케이스 패키지 사은품 증정 기간을 10월 말까지로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전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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