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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존 시나, 13살 연하와 재혼…혼인신고 완료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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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로 널리 알려진 배우 존 시나가 또 다시 품절남이 됐다.

14일(현지 시각) 피플에 따르면 존 시나는 여자친구 셰이 샤리아자데흐와 플로리다주 탬파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결혼했다. 지난 2019년 3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까지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처음 포착됐고, 다음 달 공항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올해 초 존 시나와 샤리아자데흐는 '닥터 두리틀'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PDA를 공유하고, 키스를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존 시나는 기자들과 대화하면서 샤리아자데흐를 '가족'이라고 지칭, 두 사람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샤리아자데흐는 존 시나가 2018년 니키 벨라와 공개 결별한 이후 처음 만난 여성으로, 기술기업 아비길론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올해 43살인 존 시나와는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존 시나는 지난 2009년 엘리자베스 허버도와 결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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