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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3'합류..아이언맨 대신 멘토 역할[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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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파이더맨3’에 출연한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3’에 등장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스파이더맨과 닥터 스트레인지가 재회하게 된 것.

보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이어 분) 대신 피터 파커의 새로운 멘토 역할을 해줄 예정이다. 앞서 ‘스파이더맨 : 홈커밍’에는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에는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이 출연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3’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 출연했던 제이미 폭스가 출연, 다시 한 번 일렉트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더맨3’은 내년 12월 17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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