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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캐슬·머킹의 회전목마...롯데월드, 야외 콘텐츠 강화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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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캐슬/ 롯데월드 제공

카툰캐슬/ 롯데월드 제공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야외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색적인 것들이 많다.

만화카페 ‘카툰캐슬’을 16일 오픈한다. 옛 만화방의 향수를 자극하는 엔티크한 분위기로 꾸몄다. 최신 만화책부터 웹툰서적, 아동도서 등 약 6000여 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다. 손님들이 자유롭게 만화를 읽을 수 있도록 소파, 테이블 등도 갖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트랙션도 새로 오픈했다. 해저 왕국 테마를 입힌 회전목마 ‘머킹의 회전목마’는 돌고래, 해마, 물고기 등 바다 생물로 꾸며졌다. 실내 어드벤처의 ‘회전목마’와 분위기가 다르다.

밤에는 화려한 미디어 맵핑쇼가 펼쳐진다. 지난 8월 오프한 3차원(3D) 미이더 맵핑쇼 ‘매직캐슬 라이츠업’이 핼러윈 콘셉트에 맞춰 업그레이드 됐다. 캐슬 외벽이 스크린이 돼 눈길을 끈다. RGB(리얼)레이저가 사용돼 야외공간에서도 더욱 입체감 있는 미디어 맵핑쇼를 선보인다. ‘메인브릿지’, ‘오버브릿지’, ‘오버즈릿지 전망대’ 등에서 섬세한 음향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머킹의 회전목마/ 롯데월드 제공

머킹의 회전목마/ 롯데월드 제공


매직캐슬 라이츠업/ 롯데월드 제공

매직캐슬 라이츠업/ 롯데월드 제공



매직아일랜드를 알뜰하게 즐기라고 특별한 혜택도 내놨다. 평일 오후 6시부터 운영 종료 시까지 1만원에 매직아일랜드를 즐길 수 있는 ‘매직아일랜드 전용권’을 출시했다. 아트란티스, 자이로스윙 등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의 인기 어트랙션을 모두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원하는 어트랙션을 별도의 대기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는 매직패스 1장과 워크스루형 호러 어트랙션 ‘좀비프리즌’ 30% 할인권도 함께 제공한다. ‘매직아일랜드 전용권’은 야외 매직아일랜드 매표소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소

독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방문객은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통한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로 체크인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어트랙션의 경우 1회 운영마다 안전바와 손잡이 등을 소독 후 고객 탑승 안내를 하고 있으며 자이로스윙 등 인기 어트랙션
은 손님 간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탑승인원을 50% 수준으로 줄였다. 손님들 접촉이 많은 어트랙션 대기라인이나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등도 수시로 소독 중이다. 이 밖에도 모든 대기라인에는 2m 간격으로 테이핑을 하고 직원이 안내해 거리를 유지하는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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