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애플이 13일(현지시간)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했다.
관심을 모았던 라이다 스캐너는 지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폰이 주변을 파악해 심도있는 맵을 구현하는 방식이 가능해졌다.
증강현실에 대한 강력한 의지다.
관심을 모았던 라이다 스캐너는 지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폰이 주변을 파악해 심도있는 맵을 구현하는 방식이 가능해졌다.
증강현실에 대한 강력한 의지다.
사진 및 영상에도 라이다는 강한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애플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자동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경험을 지원할 수 있다"면서 "사진과 영상 모두 가능하다"고 말했다. 포커스를 6배나 더 빨리 잡는다는 설명이다.
아이폰12 프로에서 지원된다. 이 역히 5G의 혁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최진홍 기자
-Copyright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