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애플이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븐 잡스 극장에서 연례 이벤트를 열어 사상 첫 5G 아이폰 12를 전격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재생 에너지에 대한 애플의 노력을 어필했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폰12는 모든 자석과 카메라 맥세이프 등에 100% 재생 희토류 자원을 사용한다.
이 자리에서 재생 에너지에 대한 애플의 노력을 어필했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폰12는 모든 자석과 카메라 맥세이프 등에 100% 재생 희토류 자원을 사용한다.
애플 전원 어댑터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이폰12 출시에서 뺐다. 역시 환경오염을 우려한 결정이다. 물리적인 질량을 줄여 글로벌 물류 체인에서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연간 200만톤의 탄소가 절감된다는 설명이다.
대신 USB-C 라이트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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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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