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임시완 측 "거주 아파트서 확진자 발생해 코로나19 검사"…'런온' 촬영 차질[공식]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임시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검사를 받았다.

임시완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3일 “임시완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것은 아니지만 안전을 위해 검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시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 중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음에 따라 촬영 일정에도 일부 차지를 빚을 전망이다.

한편 지난달 28일 ‘런 온’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임시완과 신세경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바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