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공식입장] 임시완, 2번째 코로나19 검사…이번엔 거주 아파트서 확진자 발생

뉴스1
원문보기

"결과 기다리는 중"



배우 임시완 © News1

배우 임시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임시완이 거주 아파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13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뉴스1에 "오늘 임시완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임시완은 계단을 이용해 이동했고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아 의무 검사 대상자가 아니었으나, 안전을 위해 검사를 받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현재 참여 중인 JTBC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촬영에도 불참했다. 관계자는 "오늘 촬영에 불참했다"며 "일단 결과가 나와야 향후 촬영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듯하다"라고 전했다.

임시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 '런 온'에 참여하고 있는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그 역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바 있다.
breeze52@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4. 4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5. 5이해찬 전 총리 위독
    이해찬 전 총리 위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