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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구 신도시 불당동 내년 하반기까지 분동 추진

연합뉴스 이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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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선으로 나뉘는 불당동[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노란선으로 나뉘는 불당동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서북구 신도시인 불당동 분동(分洞)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불당동의 급격한 인구 과밀화에 따라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내년 하반기까지 분동하기로 했다.

현재 불당동 인구는 시 인구(65만8천670명)의 10.6%인 7만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전 세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조사 대상의 89.9%가 동을 나누는 것에 찬성했다.

시청 앞을 지나는 번영로를 따라 경계 구역이 동서로 나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 자치법규 개정 후 하반기 불당2동 개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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