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원유 생산 속속 정상화…국제유가 3% 급락

이데일리 김정남
원문보기
(사진=AFP 제공)

(사진=AFP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큰 폭 하락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2.9% 급락한 39.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원유 생산이 다시 이뤄지고 있는 게 유가를 끌어내렸다. 허리케인 ‘델타’로 멈춰 섰던 미국 멕시코만 원유 시설은 가동되고 있고, 파업을 벌였던 노르웨이 석유 근로자들은 현장에 복귀하고 있다.

금값은 소폭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1% 오른 1,928.90달러에 마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