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무사트 측 "이근 대위, '가짜사나이 1기' 마친 후 퇴사…관련 없다"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글로벌 보안 회사 무사트(MUSAT) 측이 이근 대위와의 관련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무사트 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이근 씨는 '가짜 사나이 1기'를 마친 직후 개인적으로 활동하길 원하신다며 2020년 8월 1일부로 무사트에서 자진 퇴사하셨다"며 "그 후로 무사트는 이근 씨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근 대위는 무사트에서 전무 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이근 대위는 성폭력 전과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어 무사트 측으로 많은 문의가 쏟아져 관련이 없다는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 헬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와 함께 제작한 '가짜사나이2'가 최근 가학성 논란이 인 것에 대해서도 "적지 않은 시청자분들께서 가짜사나이를 보시기에 불편하신 장면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며 "그에 대해 1기, 2기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했던 총책임자로서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세심히 헤아려 현장에서의 투지와 감동이 시청자 여러분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이근 인스타그램, 무사트 공식 유튜브 채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