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백악관 주치의 "트럼프, 코로나19 전염성 더 없는 것으로 판단"

아시아경제 이민지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타인에게 전파할 위험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백악관 주치의가 10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숀 콘리 주치의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대통령이 안전하게 격리를 끝낼 수 있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준을 충족한다는 것에 더해, 오늘 아침 코로나 유전자 검사(PCR) 표본 검사 결과 대통령이 타인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더는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는 발표를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이러스가 활발히 증식한다는 증거가 더는 없다”고 덧붙였다.


다만 일부 매체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발표가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뜻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수정 모친상 비보
    임수정 모친상 비보
  2. 2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3. 3박보검 보검 매직컬
    박보검 보검 매직컬
  4. 4판사 이한영 시청률
    판사 이한영 시청률
  5. 5손흥민 후계자
    손흥민 후계자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