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하태경 글에 욕설 댓글 단 민경욱? "참…XX을 하세요”

조선일보 박상기 기자
원문보기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의 페이스북 글에 민경욱 전 의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댓글을 달았다./페이스북 화면 캡처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의 페이스북 글에 민경욱 전 의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댓글을 달았다./페이스북 화면 캡처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북한의 총살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를 추모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여기에 민경욱 전 의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욕설’로 의심되는 댓글을 달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하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평도 공무원 피격 사건 추모 손글씨 릴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우리 국민 살아있다는 보고를 받고서도 그를 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왜 대통령님은 안하셨나요? 국민의힘 하태경”이라고 쓴 손글씨 사진을 올렸다.

그런데 민경욱 전 의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 글에 “참 XX을 하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 댓글을 단 페이스북 계정을 클릭하면 민 전 의원의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한다.

민 전 의원이 직접 댓글을 단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네티즌들은 이 댓글에 “혹시 국회의원이신가요” “당신 같은 사람이 국회의원 지냈다 하니 반성 좀 하시길” 등의 대댓글을 달았다.

[박상기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