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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바이든 미국 대선후보 2차 TV토론 취소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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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토론위원회, 취소 결정
트럼프 대통령, 화상 TV토론 불참 방침 밝혀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PD)는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화상 방식의 TV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오는 15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예정됐던 대선후보 2차 TV토론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저녁(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에서 진행된 1차 TV토론 모습./사진=클리블랜드 AP=연합뉴스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PD)는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화상 방식의 TV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오는 15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예정됐던 대선후보 2차 TV토론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저녁(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에서 진행된 1차 TV토론 모습./사진=클리블랜드 AP=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간 2차 TV토론이 무산됐다.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PD)는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화상 방식의 TV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오는 15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예정됐던 대선후보 2차 TV토론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대선토론위원회는 지난 6일 “2차 대선후보 토론은 후보들이 별도의 떨어진 장소에서 참여하는 타운 미팅(시민과의 대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나는 화상 토론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화상 토론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바이든 캠프는 그날 토론 방식 변경을 수용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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