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아프리카돼지열병 1년 만에 재발...2,460여 마리 살처분 예정

YTN
원문보기


정부는 강원도 화천 양돈농장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인근 10km내 사육돼지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농장에선 940마리를, 인근 농장 2곳에선 1,525마리를 길러 모두 2천4백60여 마리가 살처분될 것으로 보입니다.

살처분 규모는 앞으로 정부의 감염 경로 조사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어제(9일) 새벽 5시부터 내일 새벽 5시까지 48시간 동안 경기도와 강원도의 돼지농장과 도축장 등 관련 축산시설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TN에게 축전 영상 보내고 아이패드, 에어팟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2. 2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3. 3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4. 4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5. 5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