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임소연 기자] 9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0.12% 하락하며 2만3619.69에 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일본 증시가 미국 추가 경제 대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장으로 시장했지만 닛케이225지수가 최근 8개월 만에 최고치 수준으로 상승해 주말을 앞두고 이익을 실현하려는 매도세가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0.12% 하락하며 2만3619.69에 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일본 증시가 미국 추가 경제 대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장으로 시장했지만 닛케이225지수가 최근 8개월 만에 최고치 수준으로 상승해 주말을 앞두고 이익을 실현하려는 매도세가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화상회의 방식 2차 대선 후보 토론을 거부하면서 미국 대선까지 시장에 불안이 이어질 거란 우려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PD)가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감안해 15일 예정된 TV토론을 대면이 아닌 화상 토론으로 바꾸겠다고 하자 "감염성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화상 토론일 경우 불참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반면 중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68% 오른 3272.08로 거래를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0.31% 내린 2만4119.13로 거래를 마쳤다.
임소연 기자 goatl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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