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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투투 시절 생각나는 동안 비주얼..뭘 했길래 더 예뻐졌나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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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이 리즈 시절 뺨치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할때 대부분 4~5시간씩 앉아 있기 때문에 녹화하고 오는 날은 정말 등,허리가 아파서 끙끙않아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씻기도 전에 매트에 누웠어요 하아 정말 살꺼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스케줄을 마친 후 귀가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리즈 시절 뺨치는 화려한 여신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당시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최근 한강뷰 자택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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