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휴가연장 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직사병 현모씨가 추 장관과 서씨 측 변호인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현씨의 대리인격인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은 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씨가 거짓말을 했다고 한 추 장관과 서씨 측 변호사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김 소장은 또 SNS 등에서 현씨에게 욕설과 모욕적 표현을 한 800여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청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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