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the300]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 피살에 대응하기 위한 청와대 긴급관계장관회의에 자신이 소집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그 부분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NSC에서 시정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종건 1차관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07. photo@newsis.com |
[the300]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 피살에 대응하기 위한 청와대 긴급관계장관회의에 자신이 소집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그 부분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NSC에서 시정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그런 중요한 회의를 외교부가 언론을 보고 알았다는 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청와대가 외교부를 패싱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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