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美대선 전 北 김여정 방미 주선 도모"
한국 정부가 11월 미국 대선 전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미국 방문 주선을 도모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정부가 북미 비핵화 회담 재개를 위해 미 대선 직전 북미 사이의 정상급 회담 개최를 검토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 제1부부장이 방미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회담 상대가 될 수 있다고 한국 측은 판단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현실은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사실이 아니라며 보도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11월 미국 대선 전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미국 방문 주선을 도모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정부가 북미 비핵화 회담 재개를 위해 미 대선 직전 북미 사이의 정상급 회담 개최를 검토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 제1부부장이 방미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회담 상대가 될 수 있다고 한국 측은 판단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현실은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사실이 아니라며 보도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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