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1월 종적을 감췄던 조성길 북한 전 이탈리아 대사대리가 이미 1년여 전에 한국에 입국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회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은 "조 전 대사대리가 지난해 7월 제3국을 거쳐 국내에 들어와 있으며 가족도 함께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어떤 경로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북한 고위급의 귀순은 지난 1997년 황장엽 전 노동당 국제비서 이후 최고위급으로, 대사급 인사가 탈북한 것은 1997년 장승길 주이집트 북한 대사가 미국으로 망명한 이후 21년 만입니다.
[최진만]
국회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은 "조 전 대사대리가 지난해 7월 제3국을 거쳐 국내에 들어와 있으며 가족도 함께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어떤 경로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북한 고위급의 귀순은 지난 1997년 황장엽 전 노동당 국제비서 이후 최고위급으로, 대사급 인사가 탈북한 것은 1997년 장승길 주이집트 북한 대사가 미국으로 망명한 이후 21년 만입니다.
[최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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