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서욱 국방장관 "대북 특수정보 노출에 주한미군도 우려"

세계일보
원문보기
서욱 국방부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욱 국방부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욱 국방부장관은 7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46)씨 북한 피격 사건 후 특수정보(SI)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등을 통해 노출된 것에 우려를 표명했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도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질의에 “(SI 노출에) 우려를 많이 하고 있고 관리를 더 잘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에이브럼스) 연합사령관과 그 부분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에이브럼스 사령관이) 우려를 했다”며 “우리 국민이 북한해역에서 그런 일을 당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한테 기본적인 건 알려줄 수밖에 없었다고 양해를 구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그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했다”고 전했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