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추미애 아들' 곤욕 치른 군 "연말까지 휴가 제도 개선"

YTN
원문보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특혜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국방부가 장병들 휴가 제도 개선에 착수했습니다.

국방부는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제출한 업무보고자료에서, 연말까지 추 장관 아들 관련 검찰 수사 결과와 자체 식별한 문제점 등을 고려해 규정을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단·여단급 부대와 카투사를 대상으로 휴가 실태를 진단해 보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구체적으로 휴가와 관련해 상급 부대와 하급 부대 간 법규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휴가 과정의 행정처리 절차를 보완하며, 예하 부대에서 이해·적용하기 쉽도록 용어와 규정을 정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부의 이 같은 조치는 앞서 검찰이 추 장관 아들의 휴가 특혜 논란에 무혐의 처분했지만, 이 과정에서 군의 부대 관리 실태 문제가 드러난 데 따른 것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TN에게 축전 영상 보내고 아이패드, 에어팟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