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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5G 장비 계약건수 100건 돌파

조선비즈 장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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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웨이, 스웨덴 에릭슨에 이어 글로벌 5G(5세대 이동통신) 톱3 장비업체인 핀란드 노키아가 5G 장비 계약 100건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노키아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17건의 5G 계약을 추가하며 지난 2일 기준 총 100건을 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료 시연을 포함한 5G 상용거래건수는 현재까지 160건이다.

노키아는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등 한국 3대 통신사, 미국의 4대 통신사, 일본의 3대 통신사 등 5G 조기 상용화 국가의 주요 통신사들과 모두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최근 영국 최대 통신사인 브리티시텔레콤(BT), 핀란드 엘리사 등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토미 우이토(Tommi Uitto) 노키아 모바일 네트워크 총괄 사장은 "100건의 5G 상용 계약이라는 이정표를 통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노키아의 진전을 입증한 것으로, 앞으로도 고객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미 우이토 노키아 모바일 네트워크 총괄 사장. /노키아 페이스북

토미 우이토 노키아 모바일 네트워크 총괄 사장. /노키아 페이스북



장우정 기자(wo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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