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트럼프 매파 핵심참모 스티븐 밀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연합뉴스 송수경
원문보기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보좌관   EPA/SHAWN THEW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보좌관
EPA/SHAWN THEW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34)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6일(현지시간) NBC방송 기자의 전언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백악관발 코로나19 쇼크가 점점 확산하는 모양새이다.

밀러 선임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이민 정책의 설계자로, 트럼프 대통령의 매파 핵심 참모이다.

앞서 그의 아내인 케이티 밀러(28) 펜스 부통령실 대변인이 지난 5월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hanks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