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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브루클린, 목덜미에 약혼녀 '눈 문신'..영원한 사랑?[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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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이 목 뒤에 약혼녀의 눈을 문신했다.

5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맏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목덜미에 약혼녀 니콜라 펠츠의 눈을 문신으로 새겼다. 빅토리아 베컴의 새로운 캠페인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문신이 공개됐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앞서 지난 7월 약혼을 발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SNS에 “2주 전 나는 내 소울메이트에게 나와 결혼하자고 말했고 그녀는 ‘예스’라고 답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다. 언젠가 최고의 남편과 최고의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할게”라는 글을 남기며 약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의 약혼 발표는 3억 원 상당의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브루클린 베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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