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강경화 "남편도 굉장히 당황…계속 연락은 하고 있어"

연합뉴스 서정인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5일 남편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의 미국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는 상황과 관련해 "이 교수도 굉장히 당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주한 쿠웨이트대사관에서 조문을 마친 뒤 복귀한 외교부 청사 로비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계속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거듭 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는데요. 또 이 교수와 대화 여부에 대해 "계속 연락은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최근 서거한 셰이크 사바 알아흐마드 알사바 쿠웨이트 국왕 조문차 주한 쿠웨이트대사관을 찾은 강 장관은 취재진에게 "제가 기회가 있으면 (입장을) 또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