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입원 당일 보였던 고열 증세도 사라졌고 혈중 산소포화도 하락이 두 차례 있었지만 이제는 침대를 벗어나 움직일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는 겁니다.
그런 만큼 이르면 하루 뒤에는 퇴원해 백악관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안보보좌관도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매우 좋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차량을 타고 병원 밖으로 나오는 깜짝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 손을 흔들고 박수를 치면서 지지자들 환호에 화답한 뒤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입원 당일 보였던 고열 증세도 사라졌고 혈중 산소포화도 하락이 두 차례 있었지만 이제는 침대를 벗어나 움직일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는 겁니다.
그런 만큼 이르면 하루 뒤에는 퇴원해 백악관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안보보좌관도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매우 좋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차량을 타고 병원 밖으로 나오는 깜짝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 손을 흔들고 박수를 치면서 지지자들 환호에 화답한 뒤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습니다.
건재함을 과시해 지지자들을 결집하고 애초 계획된 유세에 조기에 복귀하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재선 캠프는 비상입니다.
빌 스테피언 선거대책본부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총사령관 복귀 시까지 선거운동을 최고 속도로 유지하는 총력 작전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설 수 없는 상황인 만큼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장남 트럼프 주니어, 차남 에릭 트럼프 등 가족들을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성과 흑인, 라틴계 단체도 등장시켜 지지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입니다.
취재기자 : 강태욱
영상편집 : 한경희
자막뉴스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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