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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 백악관 직원 2명 확진"...트럼프 감염 경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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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리기 수 주 전에 백악관 상주 직원들이 이미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시각 4일 백악관 상주 직원 2명이 3주가량 전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저드 디어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백악관은 모든 양성 사례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확산을 막으려는 준비 속에 광범위한 계획과 절차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정치전문 매체 더힐이 보도했습니다.

디어 부대변인은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지침에 부합하는 완전하고 완벽한 접촉 추적이 거기에 포함되며, 적절한 통보와 권고 사항이 주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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