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 변수 민감한 국제유가…하루새 4.3% 폭락

이데일리 김정남
원문보기
(사진=AFP 제공)

(사진=AFP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트럼프발(發) 코로나19 돌발변수에 큰 폭 하락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4.3% 폭락한 배럴당 37.05달러에 마감했다. 주간 단위로 보면 WTI는 8% 내렸다.

유가는 최근 코로나19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전날 3.7% 내린 것도 유럽 주요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영향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 판정에 다른 자산보다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로 꼽힌다.

금값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5% 하락한 1907.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