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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친 류현진, 오늘(2일) 귀국해 2주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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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2020 메이저리그 일정을 마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2일 곧바로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이 일정을 마치고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추가적인 인터뷰나 일정 없이 입국 즉시 규정에 따라 바로 자가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1일 토론토가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 2차전에서 패배로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하면서 새 팀 토론토에서의 첫 시즌을 마쳤다. 이날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1⅔이닝 8피안타(2홈런) 1볼넷 3탈삼진 7실점(3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불안정한 일정 속 어렵게 시즌을 마친 류현진은 국내로 입국해 자가격리를 마친 후에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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