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수연 PD] 유튜브에서 광고를 붙이려면 영상의 길이가 10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광고 수익 때문에 영상 길이는 긴데 노잼인 영상도 많다. 이러한 유튜브 생태계에서 1분 내외의 영상으로 떡상 중인 채널이 있다. 트레져헌터도 일찌감치 알아보고 계약한 채널, ‘잼일(잼있는 일상)’이다. 잼일은 수업 시간 과제였던 ‘자기소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새 학기가 시작할 때마다 기록을 경신했고 현재 조회수는 346만 회가 넘었다. 과제 영상 때문에 채널이 급성장했기에 잼일 채널의 구독자 애칭은 ‘교수님’이 되었다. 할 줄 아는 게 없어도 교수가 되고 싶다면 잼일 채널의 구독자가 되면 된다. 당신도 교수가 될 수 있다! 잼일의 가천대 홍보 모델에 관한 생각이나 키네 마스터 사랑, 공차 사랑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유튜버 인명사전-잼일’편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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