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故 나야 리베라 동생, 5세 조카 돌보기 위해 이사.."가장 중요한 건 가족"[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아들을 구하고 익사한 미국 배우 겸 가수 나야 리베라의 동생이 조카를 돌보기 위해 이사했다.

28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고(故) 나야 리베라의 동생인 모델 니카일라 리베라는 5세 조카를 돌보기 위해 최근 이사했다. 니카일라는 나야 리베라의 전 남편 라이언 도시와 함께 아이를 돌볼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침실 3개짜리 임대주택에 입주했다. 이들은 내내 장난을 치고 수다를 떨고 있었다.


니카일라 리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인생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중요한 것은 오직 내 친구들과 가족이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고 나야 리베라는 지난 7월 아들과 함께 피루 호수에 보트를 타고 나갔다가 실종됐다. 아들만 홀로 보토에서 구조됐으며, 나야 리베라는 실종 5일 만에 주검으로 돌아와 전 세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seon@osen.co.kr

[사진]나야 리베라, 니카엘라 리베라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애도
    이해찬 별세 애도
  2. 2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3. 3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4. 4시진핑 1인 체제
    시진핑 1인 체제
  5. 5정철원 사생활 논란
    정철원 사생활 논란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