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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원·달러 소폭 하락해 1160.5원 마감

이데일리 김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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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원·달러 거래추이(출처:마켓포인트)

△29일 원·달러 거래추이(출처:마켓포인트)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29일 원·달러 환율이 나흘만에 다시 1160원대로 내렸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4.10원 하락한 116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3일 이후 4거래일만에 다시 1160원대로 내려앉았다.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회복하면서 국내 주식시장도 1%가까이 상승하면서 원화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6.1원 내린 1167.5원에 개장했지만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이 한산한 가운데 1170원 안팎에서 제한적 움직임을 이어갔다.

코스피지수도 장 후반 상승폭을 줄이며 전일 대비 0.86% 상승한 2327.89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13억, 616억 매도 우위를 나타낸 가운데 기관은 1414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합산 69억9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장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07.11원을 기록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6.8266위안,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5.64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67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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