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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비특사 "공무원 피격 北 사과는 좋은 첫 걸음...한국과 中 군비증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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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빌링슬리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 대통령 특사는 오늘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실종 공무원 사살은 굉장한 비극이라면서도 북측이 남측에 사과한 것은 좋은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빌링슬리 특사는 공무원 피격 사망에 대해 최근 한국 공무원이 사망한 것은 굉장히 비극으로 생각하며 유족에게 조의를 표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방한 기간 한국 고위관리들과 중국의 미사일과 핵 운반수단 위협에 대해 논의했고, 비밀리에 빠르게 증가하는 중국의 군비증강 정보를 공유했다고 전했습니다.

빌링슬리 특사는 그러나 미국이 개발 중인 중거리 미사일의 한국 등 배치 여부를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을 두 차례나 '핵으로 무장한 깡패'라고 지칭한 뒤, 중국의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이 얼마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지, 폭격기와 잠수함과 같은 핵 운반 수단을 어떻게 추구하고 있는지도 논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국은 중국이 포함되는 효과적인 핵 군비 통제에 참여하는 것이 목표라며 중국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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