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JTBC '런 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임시완, 신세경 등 검사 받고 격리 중[공식]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드라마 촬영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또 다시 비상이 걸렸다.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장에서 한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런 온’의 주연배우 임시완과 신세경 등 배우들이 모두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이다.

JTBC는 27일 “제작진 중 한 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아 즉각 촬영을 중단하고 확진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던 임시완과 신세경, 이봉련 등 배우들과 스태프 전원이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는 오는 28일 중 나올 예정이며, 촬영은 전면 중단돼 재개 시점은 아직 알 수 없다. 또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방송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한편,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와 외화번역가의 로맨스를 그리며 임시완과 신세경 외에도 최수영, 강태오 등이 출연한다.

whice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