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JTBC측 "'런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임시완·신세경 검사중"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JTBC 새 드라마 '런온'의 촬영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를 확진 받았다.

27일 JTBC측은 "이날 JTBC '런온' 촬영장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촬영은 중단된 상태이며 현장에 있던 배우 및 스태프 전원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사 대상에는 임시완, 신세경, 이봉련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런온'은 지난 2017년 성황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김과장'을 연출한 이재훈PD와 신예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임시완이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기선겸 역을, 신세경은 진취적인 성향의 외화번역가 오미주를 연기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