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런 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촬영 중단'…임시완·신세경 검사→자가격리

뉴스1
원문보기
임시완 신세경 강태오 최수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제공 = 플럼에이앤씨(임시완), 나무엑터스(신세경), 맨오브크리에이션(강태오), 사람엔터테인먼트(최수영) © 뉴스1

임시완 신세경 강태오 최수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제공 = 플럼에이앤씨(임시완), 나무엑터스(신세경), 맨오브크리에이션(강태오), 사람엔터테인먼트(최수영)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JTBC 새 드라마 '런 온'에 참여하고 있는 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현장에 있던 배우와 제작진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27일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관계자는 뉴스1에 "어제 한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을 중단했다"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와 임시완 신세경 등 배우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들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는 "그날 촬영이 있었던 스태프들과 배우들 역시 자가격리 중"이라며 "검사 결과가 나온 뒤 촬영 재개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런 온'이 코로나19 관련 이슈로 촬영을 중단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 20일 '런 온'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타 드라마 스태프와 접촉하면서 촬영이 잠시 중단된 바 있다. 이후 해당 스태프가 음성 판정을 받으며 촬영이 재개됐으나, 한 달 여가 지난 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런 온'은 다시 촬영을 중단하게 됐다.

한편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선수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신세경, 임시완, 수영, 강태오가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까지 촬영을 이어왔다.
breeze52@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