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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엄마' 케이티 홈즈, 셰프 연하남친과 뉴욕서 '쌍포크' 먹방 데이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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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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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케이티 홈즈가 연하의 애인과 거리에서 식사 데이트를 즐겼다.

26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새 남자 친구인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와 뉴욕에서 런치 데이트를 만끽했다. 남자 친구의 아버지도 함께 식사를 즐겨 돈독한 관계를 가늠하게 했다.

케이티 홈즈와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는 8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한 가족처럼 단란하게 모여 식사를 즐기고 있다. 케이티 홈즈는 양손에 포크를 쥐고 폭풍 먹방을 펼치고 있다.

이 레스토랑은 셰프인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아버지와 함께 운영 중인데 케이티 홈즈 외에도 우피 골드버그, 조 조나스, 저스틴 비버, 리한나, 브래들리 쿠퍼 등이 이 식당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톰 크루즈와 이혼한 후 2013년 10월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던 제이미 폭스와 2017년 9월부터 공개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들은 약혼설까지 불거졌지만 지난해 5월 남남으로 돌아섰다.

이후 만난 이게 바로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다. 배우 못지 않은 훈남의 연하 셰프 애인을 만나고 있는 케이티 홈즈에게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청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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