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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딸만 다섯' 브루스 윌리스, 24세 연하 아내와 데이트 포착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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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스 윌리스(66)가 24세의 연하 아내와 데이트를 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스 윌리스는 이날 아내 및 두 딸과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스 윌리스는 어린 딸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늦둥이 딸을 둔 아빠의 행복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24세 연하의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4)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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