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특고·프리랜서 따져보고 '지원금' 신청하세요!

YTN
원문보기
추경 5,560억 원 특고·프리랜서 70만 명 추가 지원
2차 신규 신청 다음 달 12일∼23일까지
기존 수급자 추석 전·신규 신청자 11월 내 지급
긴급고용안정지원금(covid19.ei.go.kr) 확인 신청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학습지 교사나 보험설계사처럼 월급이 일정하지 않은 분의 어려움이 특히 큽니다.

그래서 이런 분을 이른바 특수고용직 종사자로 분류해 정부가 따로 관리 하고 있는데요.

이들과 프리랜서를 위한 정부의 두 번째 긴급지원이 곧 시행되는데 그 내용을 이승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노동부 장관이 노동자 몇 명을 따로 불러 이들의 어려움을 듣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생계가 막막한 4~50대 보험설계사와 대리기사, 학습지 교사 등입니다.

지난 6월부터 이들에게 긴급 지원금을 신청 받았는데, 코로나 상황이 길어진 만큼 한 차례 더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재갑 / 고용노동부 장관 : 지원금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의 생계 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첫 지원 때와는 달리 영세자영업자 지원은 중소기업부 등에 맡기고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만을 긴급 지원합니다.

이들 가운데 기존 수급자는 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규 신청자는 150만 원을 일괄 지급합니다.


다만, 올해 8~9월 소득이 지난해보다 1/4 이상 줄었다는 증명 등을 해야 하고 신청자가 정부 예산 범위를 넘으면 연소득 등을 따져 순위에 따라 지원합니다.

본인 계좌로 신청한 기존 수급자는 자동 신청되고 신규 신청자는 다음 달 12일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절차가 별로 없는 기존 수급자는 늦어도 오는 29일 연휴 전에, 신규 대상자도 11월 안에는 지급을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물론 정부가 1차 코로나 긴급 지원을 시작한 게 지난 7월이지만 일부 신청자의 이의 신청 등으로 그 지원조차 아직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shoonyi@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로나19 이겨내자!" 응원 메시지 남기고 치킨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