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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채드윅 보스만, 디즈니에 벽화로…어린이에 희망 준 '블랙팬서'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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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블랙팬서' 故 채드윅 보스만의 모습이 디즈니랜드에 벽화로 그려졌다.

25일 미국 콘셉트 아티스트 겸 일러스트레이터 니콜라스 스미스의 소셜미디어에는 채드윅 보스만의 생전 모습이 그려진 벽화가 게재됐다.

그는 해당 글을 통해 "이 작품은 특별하다. 나의 왕 채드윅을 위한 헌사를 벽화로 그렸다. 디즈니 다운타운에서 볼 수 있다"라며 "수많은 아이들에게 채드윅 보스만은 삶보다 더 큰 전설이었다. 이런 방법으로 채드윅의 삶과 목적을 기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해당 벽화 속 모습은 지난 2018년 채드윅 보스만이 세인트주드 아동연구병원을 찾아 환자와 함께했던 모습이다. 영화 '블랙팬서'의 시그니처 포즈인 '와칸다 포에버'를 취하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故 채드윅 보스만은 대장암 투병 중 지난달 2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니콜라스 스미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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