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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내포신도시 축산 악취 해결 5개 기관 업무협약

연합뉴스 양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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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내포신도시[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내포신도시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충남도와 홍성·예산군,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는 25일 도청에서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 악취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참여 기관들은 축산 악취 개선을 위한 정보·기술·인력·장비 등을 교류하고 분야별 악취 저감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재 내포신도시 반경 5㎞에는 307개 축산 농가에서 돼지·소 등 약 64만 마리의 가축을 사육 중이다. 연간 18만3천t의 가축 분뇨가 배출된다.

충남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포신도시 정주 여건이 개선되길 기대하고 있다.

외국어 상담 통역 서비스 연말까지 주말·휴일에도 운영

(홍성=연합뉴스) 충남 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는 12월 말까지 임시로 휴일·주말에도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일에도 통역이 필요한 외국인과 도민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역 상담언어는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캄보디아어, 네팔어, 우즈베키스탄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9개국 언어이며, 3자 통역이 가능하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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