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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로바토♥맥스 에리치, 약혼 2개월 만에 파혼 "끝났다"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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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유명 팝가수 데미 로바토와 배우 맥스 에리치가 파혼했다.

24일(현지시각) 매체 페이지식스는 "로바토와 에리치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파혼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소식통은 두 사람이 관계 개선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말했지만, 두 사람의 측근은 이들이 약혼이 취소됐다고 전했다.

앞서 페이지식스는 데미 로바토와 맥스 에리치가 결별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양측은 당시에도 결별설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발표하지는 않았다.



데미 로바토는 지난 7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맥스 에리치와의 약혼을 발표했다. 당시 로바토는 해변에서 에리치와 마주보며 웃고 있는 사진 및 약혼 반지를 공개한 바 있다.

데미 로바토와 맥스 에리치는 지난 3월 연애 사실을 밝혔다. 1992년생인 데미 로바토는 아역 배우로 데뷔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를 불러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1세 연상인 맥스 에리치 또한 2004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가수로도 활동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데미 로바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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