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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펑고 받은 블게주 홈런으로 화력지원[류현진 선발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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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리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24일(한국시간) 살렌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버팔로(미 뉴욕주) | AFP연합뉴스

토론토 블리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24일(한국시간) 살렌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버팔로(미 뉴욕주) |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류현진(33·토론토)으로부터 ‘지옥의 펑고’를 받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화끈한 타격으로 화력지원을 했다.

게레로는 25일(한국시간) 살렌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해 2회말 첫 타석에서 좌월 솔로 홈런으로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조던 몽고메리가 던진 80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반박자 빨리 걷어 올렸다.

전날 훈련을 종료할 무렵 류현진에게 잡혀 3루에서 10개 이상 펑고를 받는 등 유쾌한 캐미스트리를 보여준 게레로는 양키스전 설욕을 노리는 류현진이 선발등판한 경기에서 선제 홈런을 터트리 수비 대신 방망이로 화력 지원에 나섰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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