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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룩 쉴즈, 50대 나이에도 탄탄한 글래머 몸매..여전한 여신美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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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훌륭한 친구과 꿈같은 동료..도움을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잔디밭에 누워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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