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웨이 언론사 이미지

이재명 “드라이브스루 집회, 방역 방해 없다면 허용”

뉴스웨이 김정훈
원문보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23일 개천절 광화문 집회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하자는 보수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방역에 방해가 안되는 범위에서 정치적 표현이라면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인터뷰에서 “집회 방식은 여러 가지다. 감염을 최소화하거나 위험성이 없는 방법이라면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막을 필요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의 이러한 언급은 민주당 지도부가 드라이브 스루 집회 방안을 일제히 비판한 것과는 대조적인 발언이다.

이 지사는 다만 “대면으로 밀착해 대대적으로 또 모인다는 것은 이웃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이라면서 “집회 시위란 누군가의 지지를 얻으려는 것이지, 화풀이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김정훈 기자 lennon@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스웨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