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빈민가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루이비통 회장 아들과 재혼[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러시아 빈민가 출신이자 세계적 모델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세계적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과 결혼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OUI!"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웨딩드레스 대신 순백의 스커트 정장을 입고 네이비색 정장을 차려 입은 남편 앙투안 아르노와 손을 잡은 채 걸으며 친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앞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자신의 SNS에 "올해는 아름답고 아주 기억될만한 해가 될 것 같다"며 반지 모양의 이모티콘을 게재해 결혼을 암시한 바 있다.

한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러시아 빈민가 출신으로 10대 때 과일장사를 하던 중 캐스팅 디렉터 눈에 띄어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큰 활약을 한 바 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지난 2001년 13세 연상의 영국 귀족 집안 출신의 저스트 포트만을 만나 결혼해 세 명의 자녀를 낳았으며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앙투완 아르노와 교제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동거해 두 아들을 낳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나탈리아 보디아노바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